2011년 12월 01일부터 ~
2012년 01월 04일까지.
| 순위 | 상 | 인원 | 상금 |
|---|---|---|---|
| 1 등 | 밀레상 | 2명 | 60만원 |
| 2 등 | 엄홍길상 | 3명 | 50만원 |
| 3 등 | 엄태웅상 | 10명 | 20만원 |
| 4 등 | 소셜미디어밀레상 | 10명 | 16만원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등 SNS 로 영상을 많이 알려주신 분들께는 소셜미디어밀레상 10팀께 15만원 상당 등산가방을 드리며 본상과 중복수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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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의 평가 결과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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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밀레! 밀레와 함께 설악을 오르다! 국내 등산객들에게 익숙한 국내 산을 배경으로 함으로써 추억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 하기를 기대하고 제작 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라산등반, 지리산종주 등 국내 유명산을 배경으로 하여 국내 등산객과 추억을 공유해보는걸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 특히 이번 1박2일(중청대피소숙박) 설악산 등반간에는 많은 적설량으로 등반이 쉽지 않았으며 낮은온도와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상당히 낮아 고생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12월20일에는 조난사고 까지 발생하여 수일간 실종되었다가 구조되는 사건이 생겨 9시 뉴스에도 방영되기도 하였습니다. 충분한 장비가 없다면 특히 겨울 산행은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는 희열을 위해서는 그만큼 안전한 채비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등산코스 : 비선대 - 중청대피소 - 대청코스 모두들 밀레와 함께 즐겁고 안전한 산행하세요 ^^ 음악출처(무료저작권) http://incompetech.com/ Five Armies / Kevin Mac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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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CF 이벤트에 참가하려고 제작한 동영상입니다. 이 광고의 키워드는 "걷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높을 곳을 꿈꾸는 심리", "90년 역사의 밀레" 이렇게 3가지 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걷습니다. 걷는 것 만큼 우리에게 일상은 없습니다. 평지에서 걷기도 하지만 요즈음 우리나라에서는 산을 걷는 것이 중요한 취미 생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걷다"의 이미지가 광고를 관통하게 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높은 곳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그런 심리가 사람들을 산으로 이끄는 건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평지를 걷는 걸음이 산을 올라가는 걸음으로 바뀌는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긴 역사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높은 곳을 바라보는 밀레의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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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밀레! 밀레와 함께 설악을 오르다! 국내 등산객들에게 익숙한 국내 산을 배경으로 함으로써 추억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 하기를 기대하고 제작 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라산등반, 지리산종주 등 국내 유명산을 배경으로 하여 국내 등산객과 추억을 공유해보는걸 어떨까 생각 해봅니다. 특히 이번 1박2일(중청대피소숙박) 설악산 등반간에는 많은 적설량으로 등반이 쉽지 않았으며 낮은온도와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상당히 낮아 고생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12월20일에는 조난사고 까지 발생하여 수일간 실종되었다가 구조되는 사건이 생겨 9시 뉴스에도 방영되기도 하였습니다. 충분한 장비가 없다면 특히 겨울 산행은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는 희열을 위해서는 그만큼 안전한 채비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등산코스 : 비선대 - 중청대피소 - 대청코스 모두들 밀레와 함께 즐겁고 안전한 산행하세요 ^^ 음악출처(무료저작권) http://incompetech.com/ Five Armies / Kevin Mac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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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CF 이벤트에 참가하려고 제작한 동영상입니다. 이 광고의 키워드는 "걷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높을 곳을 꿈꾸는 심리", "90년 역사의 밀레" 이렇게 3가지 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걷습니다. 걷는 것 만큼 우리에게 일상은 없습니다. 평지에서 걷기도 하지만 요즈음 우리나라에서는 산을 걷는 것이 중요한 취미 생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걷다"의 이미지가 광고를 관통하게 했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높은 곳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그런 심리가 사람들을 산으로 이끄는 건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평지를 걷는 걸음이 산을 올라가는 걸음으로 바뀌는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긴 역사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높은 곳을 바라보는 밀레의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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